사진 2025. 10. 11. 23 09 28.png

이름
이명 검은 허물
상주 (주로 장례식장에서 목격됨에 따라)
탄생시기 알 수 없음
성별 남성 패싱
목격장소 한국에서 많이 목격됨
신체 185cm, 마른편
비고

<aside> 목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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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개요

1. 한 줄 소개

불탄 도깨비 한 줌에서 태어난 그림자.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, 인간의 감정에서 살아가는 이질적 존재.

2. 키워드

감정 / 무늬 / 허물 / 기척

2. 상세

1. 외형

1. 외모

인간과 비슷하며, 키는 보통보다 조금 크다. 머리카락은 새까맣고 젖은 듯 쳐져있다. 눈은 검은자위에 노란 홍채가 빛난다.

살구색 피부지만 허물같은 검은 껍질이 피부 군데군데에 덮여 있다. 특히 손목이나 목덜미에서 많이 벗겨져 있다.

2. 착장

단정하지만 낡고 오래된 스타일의 옷을 입고 있다. 때 탄 듯한 폴로셔츠에 무늬 없는 단색 바지를 입고 있는 경우가 많다. 가끔은 이와 어울리지 않는 외투를 걸친 채 발견되기도 한다.

3. 신체적 특징

인간과 외모가 비슷한 것 외에는 인간의 신체적 특성을 따르지 않는다.

검은 허물은 나무껍질처럼 바삭하고 단단하다. 이 허물은 억지로 떼어낼 수도 있지만 흉처럼 자국이 남는다.

앞의 사람에 따라 톤은 달라지지만 얇고 가녈퍼보이는 목소리는 변하지 않는다.

2. 성격

1. 성격/성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