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| 이름 | 범 |
|---|---|
| 이명 | 검은 허물 |
| 상주 (주로 장례식장에서 목격됨에 따라) | |
| 탄생시기 | 알 수 없음 |
| 성별 | 남성 패싱 |
| 목격장소 | 한국에서 많이 목격됨 |
| 신체 | 185cm, 마른편 |
| 비고 |
<aside> 목차
</aside>
불탄 도깨비 한 줌에서 태어난 그림자.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, 인간의 감정에서 살아가는 이질적 존재.
감정 / 무늬 / 허물 / 기척
인간과 비슷하며, 키는 보통보다 조금 크다. 머리카락은 새까맣고 젖은 듯 쳐져있다. 눈은 검은자위에 노란 홍채가 빛난다.
살구색 피부지만 허물같은 검은 껍질이 피부 군데군데에 덮여 있다. 특히 손목이나 목덜미에서 많이 벗겨져 있다.
단정하지만 낡고 오래된 스타일의 옷을 입고 있다. 때 탄 듯한 폴로셔츠에 무늬 없는 단색 바지를 입고 있는 경우가 많다. 가끔은 이와 어울리지 않는 외투를 걸친 채 발견되기도 한다.
인간과 외모가 비슷한 것 외에는 인간의 신체적 특성을 따르지 않는다.
검은 허물은 나무껍질처럼 바삭하고 단단하다. 이 허물은 억지로 떼어낼 수도 있지만 흉처럼 자국이 남는다.
앞의 사람에 따라 톤은 달라지지만 얇고 가녈퍼보이는 목소리는 변하지 않는다.